완벽하게 개념잡는 소문난 교과서

손영운 지음 | 글담출판 펴냄

완벽하게 개념잡는 소문난 교과서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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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07.8.20

페이지

220쪽

상세 정보

아침에 세수하러 화장실에 들어가면서부터 우리 일상생활은 화학과 관련이 있다. 이렇듯 친근한 주변의 물질들에서 화학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이 좀 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실용적 학문으로 화학을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모니터에 사용되는 액정 물질로 물질의 세 가지 상태인 고체, 액체, 기체 이외에 ‘액정 상태와 플라스마 상태’가 있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주사를 맞기 전에 알코올 솜으로 팔을 닦으면 왜 시원한지를 말하면서 ‘증발과 확산’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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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marsisred

  • 울림님의 삶은 덜어낼수록 더 단단해진다 게시물 이미지
[도서협찬] 욕망에 욕망을 더하면 결국 파멸입니다. p.67

🏞
요즘 머리도 마음도 조금 가벼워지고 있어요.
사실 멍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책을 채우는 욕망이 조금 놓아진 상태거든요

최근 필사책들로 내 감정과 욕망을 마주하고
『삶은 비울수록 더 단단해진다』는 도덕경의 가르침을 받아들이면서 12월엔 좀더 비우고 내년에 채울것들을 위해 빈 곳을 만들어두자는 결심이 생겼어요.

🪨
소유의 욕망을 완전히 다스리게 되었다면 거짓말이겠고요,
단시 스스로가 왜그렇게 가지지 못한것에 목매며 질투했는지,
지금의 어떤 것이 불만족이었는지가 짐작이 되었어요.

욕심을 소비로 채우다보면
'내가 사는 삶이 이게 맞나?'하는 의심이 더 늘더라구요.

🛍
다꾸용품도 그만사고 쓰는 재미를 찾았고,
책도 사는 재미보단 읽고 쓰고
확장하는 글쓰기로 이어가는 재미를 누리려구요.

책 한권도 하루만에 쳐내기 보단
오래오래 두고두고 읽고 사유하고 싶어졌어요.
(저 레벨이 오른걸까요? ㅎㅎㅎㅎ)

✂️
그래서 요즘 필사도 다꾸도 재밌네요 ㅎ

🍵
"대기면성(大器免成)"
정말 큰 그릇은 완성되지 않는다.
_『도덕경』 제 41장

🌫
정해진 듯 정해지지 않은 것이 자연의 이치이기에
확실한 것과 불확실한 것의 혼재 속에서
우리는 양쪽의 균형을 이루며 유연하게 흘러가는 삶을
사는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길이라 생각해요.

소비나 욕심을 채우며 내 길을 어색하게 하지 않고
이미 가진것이 충분히 많기에,
더 값진 것으로 채우기 위한 빈자리를 만들어
그 공간에 또 나로 채우는 자연스러움을 만들거에요.

읽은 책도 얼른 늘리고
나누는 기쁨으로 소비욕구를 능가하는 충만함도요!

✍️
도덕경의 내용을 어렵지 않게 담아주셔서
읽기에도 필사하기에도 좋았어요.

비우는 재미, 나누는 재미, 흘러가는 여유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울림이는 도 닦는 중 🙏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필사모임 <사각>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필름출판사 @feelmbook 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삶은 덜어낼수록 더 단단해진다

이길환 지음
필름(Feelm)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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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인 구성에 혼란이 밀려들어오지만 그것이 인생인가 싶기도 하다. 한 발레리나의 인생 한 토막을 낱낱이 들여다보며 현기증이 인다. 그리고 발레공연을 보고 싶어졌다.

예술이, 사랑이 무엇인지 아직도 여전히 잘 모르지만 그렇게 예술을 사랑하고 사랑을 예술처럼 하고 싶어진다. 들끓는 욕망이 뒤엉킨 나란 존재는 또 다시 하루를 살아간다.

욕망의 구덩이에서 허우적거리면서도 타인의 욕망에 진절머리를 치고야 마는 나란 존재. 결국 그 끝은 결국 죽음이라는 걸 알면서도 생을 관망하지 못 하고, 진흙투성이를 묻혀가며 땅에 발을 딛고 사는 어리석은 존재.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며 사는 삶이란 가당키나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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