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개념잡는 소문난 교과서

손영운 지음 | 글담출판 펴냄

완벽하게 개념잡는 소문난 교과서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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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7.8.20

페이지

220쪽

상세 정보

아침에 세수하러 화장실에 들어가면서부터 우리 일상생활은 화학과 관련이 있다. 이렇듯 친근한 주변의 물질들에서 화학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이 좀 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실용적 학문으로 화학을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모니터에 사용되는 액정 물질로 물질의 세 가지 상태인 고체, 액체, 기체 이외에 ‘액정 상태와 플라스마 상태’가 있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주사를 맞기 전에 알코올 솜으로 팔을 닦으면 왜 시원한지를 말하면서 ‘증발과 확산’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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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ju4k

38. 글쎄. 태인아.

대답은 이미 정해져 있는 것 같은데.

너 말이야, ✔️아름답지 않은 걸 사랑할 수 있겠어?

39. 태인은 열여섯 살의 박지수를 몰랐다. (…) 그와 함께 있을 때는 평범한 사람들처럼 먹었으니까. 밥 한 공기를 야무지게 싹싹 먹어치웠으니까. ✔️몸무게를 신경 쓰는 여자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서 그랬다. 아니, 원래 마른 몸을 가지고 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어서 그랬다.

🌱응. 나는 원래 말랐어. 원래 아름다웠어. 나는 나를 바꾸기 위한 어떤 노력도 한 적이 없어. 나는 타고났지. 그래서 나는 아등바등하지 않아. 원래 이런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아, 삶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는 건 뭘까? 나는 그런 여자들의 마음을 모르겠어.

어떤 마음? 그러니까 박탈감. 허탈감. 압박감. 강박. ✔️어떻게든 허물을 벗고 싶다는 그 발버둥. 몸부림. 악다구니. 그래서 그와 함께 있을 때는 야식도 먹고 술도 마셨다. 대신 다음날 종일 굶고, 3시간 넘게 걸었고, 배가 고프면 물만 마셨다.

치유의 빛

강화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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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miriju4k

37. 문이 닫혔고 주위가 조용해졌다. 나는 그대로 벽에 몸을 기댄 채, 🌱이제 익숙해졌고 분명 그렇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은 무척 낯선 것들에 대해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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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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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ppmmss0626

길티클럽:호랑이만지기


문제있는 천재를 비판하면서도 몰래 속으로는 소비하고있는 모순..
하지만 생각해보면 나도 그러고 있을 수 있겠다라고 느껴짐...

선넘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우린 자각하고 있으니까 괜찮다리고 합리화시키는 모순..
진짜 한 챕터 읽고나서 띠옹..

혼모노

성해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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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1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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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세수하러 화장실에 들어가면서부터 우리 일상생활은 화학과 관련이 있다. 이렇듯 친근한 주변의 물질들에서 화학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이 좀 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실용적 학문으로 화학을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모니터에 사용되는 액정 물질로 물질의 세 가지 상태인 고체, 액체, 기체 이외에 ‘액정 상태와 플라스마 상태’가 있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주사를 맞기 전에 알코올 솜으로 팔을 닦으면 왜 시원한지를 말하면서 ‘증발과 확산’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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