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준|라이온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랑도 이별도 이미 알 만큼은 아는데도 이별이 늘 아프기만 한, 그래도 다시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끝끝내 하나가 될 수 없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조금은 이기적이게 사랑했던 사랑바보들을 위한, 조금은 가슴 아픈 멘토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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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랑은 우리 삶에서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 원동력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가장 깊은 생채기를 남기는 고통의 근원이기도 합니다. 저자 심이준은 이 책을 통해 이별의 아픔으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이들에게, 다시금 누군가를 사랑할 용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책의 서두에서는 사랑에 실패했던 과거의 기억이 어떻게 현재의 우리를 갉아먹고 있는지 냉철하게 진단합니다. 많은 사람이 이전 연애에서의 상처를 방어기제로 삼아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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