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백 지음|평민사 펴냄
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귀재'라는 용어가 신비하도록 잘 들어맞는 이강백 작가, 1971년부터 오로지 희곡만 쓰고 있는 이강백 희곡작가의 여덟 번째 희곡집으로, 이 책에는 2004년부터 2014년까지의 여섯 편의 장막 희곡이 실려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강백 희곡전집 8의 내용 요약
'한국희곡' 책인 《이강백 희곡전집 8》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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