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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7.5.10
페이지
208쪽
상세 정보
사회 생활이 어려운 사회초년생에게
하루를 공감해주는 심리학이 담긴 책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만하면 인생이 알아서 잘 굴러갈 줄 알았더니 선택한 적도 없는 사람들이 내 인생으로 굴러들어온다. 힘들다고 하면 다들 힘드니까 견디라는 말이 돌아올 뿐, 제대로 된 위로도 받지 못하고 흐르는 시간을 견딘다. 해답 없는 문제지를 풀고 있는 기분이지만, 푸는 것 외엔 할 수 있는 것도 없다. 매번 누군가에게 휩쓸리는 것도 괴로운 와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이 책은 책 한 권을 펼쳐도 자기계발이라는 목표에 억눌려야만 하는 그들에게 주는 가벼운 선물이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그들과 같은 삶을 살았던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던지는 위로의 말이자 공감의 말이다. 서투르고 투박하지만, 그래서 빛나는 그들에게 먼저 건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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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덮개
@kwonsoonyi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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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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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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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만하면 인생이 알아서 잘 굴러갈 줄 알았더니 선택한 적도 없는 사람들이 내 인생으로 굴러들어온다. 힘들다고 하면 다들 힘드니까 견디라는 말이 돌아올 뿐, 제대로 된 위로도 받지 못하고 흐르는 시간을 견딘다. 해답 없는 문제지를 풀고 있는 기분이지만, 푸는 것 외엔 할 수 있는 것도 없다. 매번 누군가에게 휩쓸리는 것도 괴로운 와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이 책은 책 한 권을 펼쳐도 자기계발이라는 목표에 억눌려야만 하는 그들에게 주는 가벼운 선물이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그들과 같은 삶을 살았던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던지는 위로의 말이자 공감의 말이다. 서투르고 투박하지만, 그래서 빛나는 그들에게 먼저 건네는 말이다.
출판사 책 소개
국내 최초 멘탈 경험 디자이너가 들여다 본 대한민국 사회초년생들의 진짜 속마음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만하면 인생이 알아서 잘 굴러갈 줄 알았더니 나는 선택한 적도 없는 사람들이 내 인생으로 굴러들어온다. 힘들다고 하면 다들 힘드니까 견디라는 말이 돌아올 뿐, 제대로 된 위로도 받지 못하고 흐르는 시간을 견딘다. 해답 없는 문제지를 풀고 있는 기분이지만, 푸는 것 외엔 할 수 있는 것도 없다. 매번 누군가에게 휩쓸리는 것도 괴로운 와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이 책은 책 한 권을 펼쳐도 자기계발이라는 목표에 억눌려야만 하는 그들에게 주는 가벼운 선물이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그들과 같은 삶을 살았던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던지는 위로의 말이자 공감의 말이다. 서투르고 투박하지만, 그래서 빛나는 그들에게 먼저 건네는 말이다.
심리학, 미완성된 하루에 답을 던지다
낮은 자존감이 만든 답정너, 선택지가 많아 불행한 선택 장애, 연속해서 실패한 소개팅, 부모님과의 불편한 대화, 나를 억눌러야 하는 직장 생활. 좋든 싫든 누군가와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것, 그것도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매번 낯설고 어려운 일이다.
‘저 인간은 도대체 왜 저래?’ ‘얼마나 더 해야 되는 거지?’ ‘나만 이렇게 사는 걸까?’
누구도 정확하게 답할 수 없는 서투른 초년생들의 상처투성이 질문에 대한 답을, 미완성된 하루를 되짚는 물음에 대한 답을 심리학이 던질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당신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는 것은 무언가 더 나은 자신을 위한 책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이 눈에 띄었겠죠. 어쩌면 편하게 읽을 책을 찾았다거나 제목에서 당신의 목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이 책을 펼쳤을지도 모르죠. 이유야 어쨌든,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도 책을 펼쳤다니! 대단합니다.
사실 우리는 조금 쉬어도 됩니다. 너무들 열심히 사니까요. 자기계발을 멈추면 도태될 것 같은 사회에서 산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여러분의 뇌는 아마도 많이 지쳐있을 겁니다. 자기계발이다 뭐다 하면서 매번 머릿속에 꾹꾹 눌러 담아야 하는 새로운 정보도 많고, 직장 생활하면서 겪는 수많은 스트레스부터 연애까지 무사히 하려면 신경 써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죠. 때문에 여러분의 뇌는 휴식이 필요하겠지만, 가만히 앉아서 쉬라고 하면 또 쉬는 대로 마음이 불편할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을 펼치지도 않았을 테니까요. 그러면 이 책을 읽는 동안 잠시라도 ‘편안’히 즐길 수 있길 바랍니다. 여기서 ‘편안’이라는 것은 이 책에서 다루는 소재가 우리의 일상, 우리의 하루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뇌는 이전에 보았던 것을 다시 볼 때 편안함을 느끼고 이는 곧 긍정적인 감정으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일상 속 만나는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익숙함도 제공하지만, 동시에 궁금증을 일으키죠.
저 인간은 도대체 왜 저럴까, 왜 나만 손해를 보는 기분일까, 어디까지 참아야 하는 걸까, 나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하루에도 몇 번씩 자존감을 툭툭 건드리는 말에 무너지고, 연이은 실수에 자책하고,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고, 누군가를 미워하고 또 사랑하고.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일상 속 크고 작은 사건들과 만나는 사람들 그리고 나도 모르는 내 마음속까지. 이 책은 때로는 의문으로만 남았던 것들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때로는 무릎을 치는 공감이 되어줄 것이고, 또 때로는 어깨를 어루만지는 응원이 되어줄 것입니다.
오늘도 수고했어요. -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다> 서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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