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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를 위한 투쟁 (범우사상신서 45)
루돌프 폰 예링 지음
범우사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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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쪽 | 1997-06-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01. 권리를 위한 투쟁
02. 법에서의 목적
03. 사회역학
04. 거래에서의 선의의 불충분성
05. 이기주의에 기초한 모든 거래 보상의 원리
06. 보상(돈) 실재적 이행과 대가
07. 등가물
08. 직업의 형태 속에서의 노동조직 업무 혹은 무역
09. 신용거래
10. 관념적인 보상
11. 경제적인 보상 그리고 양자의 결합
12. 거래의 제2의 기본적인 형태 단체
13. 자기본위적 강제
14. 동물과 강제력
15. 인간 강제력의 자기통제
16. 공공단체
17. 국가와 사회로부터의 분리
18. 국가의 강제력
19. 개인에 대한 법의 압력
20. 국가의 이익
21. 사회의 이익과 개인의 이익의 공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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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루돌프 폰 예링
1818년 독일의 아우리히(Aurich)에서 법률가의 아들로 태어나 1836년 하이델베르크대학에 입학, 괴팅겐대학과 베를린대학에서 수학하고 연구하였다. 이후 바젤대학, 킬대학, 기센대학의 교수를 거쳐 1868년 빈대학의 로마법교수가 되어 정평 있는 강의로 명성을 얻었으며, 많은 연구업적을 쌓고 발전적 이론을 개진하였다. 1872년에는 귀족(貴族)의 칭호까지 수여받았다. 로마법학자로서 예링은 그 옛날 로마의 번창기를 상기시킬 만한 『로마법의 정신』(Der Geist des r?mischen Rechts auf den verschiedenen Stufen seiner Entwicklung)을 펴냄으로써 역사법학(歷史法學)의 화려한 최후를 장식하였는가 하면, 개념법학(槪念法學)의 한계성을 뛰어넘어 목적법학(目的法學)의 활로를 개창함으로써 19세기 이후 법학의 발전, 특히 “살아 있는 법”의 기반을 구축하는 등 크나큰 공적을 남기고 1892년 대법학자(大法學者)로서의 귀한 생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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