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야|푸른숲





떠나고 싶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비야 에세이.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을 그만두고 6년 전 훌쩍 미국으로 떠났던 한비야가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세계시민학교 교장', 'UN 자문위원'으로 돌아와 들려주는, 잔뜩 움츠러든 이들에게 전하는 '1그램의 용기'이자 '응원의 메시지'이다.

요약한비야의 ‘1그램의 용기’는 그녀의 지난 6년간의 삶과 생각을 담은 에세이로, 일상과 국제구호 현장의 경험을 통해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 책은 네 부분으로 나뉜다: 소소한 일상, 단단한 생각, 각별한 현장, 씩씩한 발걸음. 저자는 오지 탐험가이자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유엔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용기가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이야기한다.
소소한 일상에서는 한비야의 개인적 순간들이 펼쳐진다. 도쿄의 밀크커피 한 잔, 백두대간 산행, 길을 잃는 길치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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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