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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아내
한 번 펼치면 멈출 수 없는 심리 스릴러

나를 찾아줘
길리언 플린 지음
푸른숲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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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무기력할 때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반전
#사랑
#스릴
#어메이징
640쪽 | 2013-03-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길리언 플린 장편소설. 데이비드 핀처 연출 영화 [나를 찾아줘]의 원작소설이다. 뉴욕타임스, 타임 등 미국 주요 언론이 '2012년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은 소설', '놀랄 만큼 치밀한,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소설', '마지막 페이지까지 독자의 신경을 곤두서게 하는 작품'이라 극찬한 책으로, 작가의 전작 <그 여자의 살인법>에 이어 2013 에드거 상 후보에 올랐다. 출간 직후 3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하였다. <BR> <BR> 에이미는 미모와 지성은 물론 재력까지 겸비한 모든 사람들의 알파걸. 어린 시절에는 그녀를 주인공으로 한 동화책 시리즈가 출간돼 모든 또래들의 필독서가 되었을 정도로, 그녀는 선망과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런 에이미에게 친절하고 위트 있는 신문기자 닉은, 누가 보아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짝이다. 둘은 곧 사랑에 빠지고 결혼식을 올린다. 그러나 결혼 5주년이 되던 날, 에이미가 사라진다. 닉이 아내를 찾아 정신없이 헤매는 동안, 경찰이 찾아낸 에이미의 다이어리는 닉을 아내의 살인범으로 지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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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남자, 여자를 잃다

2부 남자, 여자를 만나다

3부 남자, 여자를 되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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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길리언 플린
발표한 모든 작품이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어 ‘할리우드 영향력 1위 작가’가 된 천재 스토리 텔러. 데뷔작 《몸을 긋는 소녀》로 CWA 스틸 대거상과 뉴 블러드 대거상을 받았고 두 번째 소설 《다크 플레이스》는 ‘최고의 책’(〈뉴요커〉, 〈퍼블리셔스 위클리〉), ‘여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투데이〉)’으로 선정되었다. 세 번째 소설 《나를 찾아줘》는 출간 직후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41개국에 소개되었다. 또한 〈타임〉,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등 세계 주요 언론과 스티븐 킹, 오프라 윈프리가 ‘최고의 소설’이라고 극찬한데 이어 데이비드 핀처가 영화로 제작하고 길리언 플린이 직접 각본을 맡으면서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길리언 플린의 소설은 전 세계를 통틀어 1,3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나는 언제나 옳다(The Grownup)》는 2014년 조지 R.R. 마틴의 단편선집 《사기꾼(Rogues)》에 〈무슨 일 하세요?(What do you do?)〉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다. 길리언 플린은 이 소설로 2015 에드거상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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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7
임은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 🖋 결혼생활이 이렇게 피곤해서야. 너무 완벽한 이상형과 결혼한다는 건 어쩌면 가장 불행한 일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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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달 전
반복된 시소 게임... 처음 자세하게 설명하고 다시 자세하게 다른부분 추가해서 설명하고 막장 드라마 돌림노래로 또 듣고 설명하는 그런기분 스토리 자체가 별로이진않은데 이렇게 두꺼울 필요가 있었나 그리고 결말은 이해도 공감도 안되고.. 앞에 일주일보다도 더 후다닥.. 어후...정말 내스타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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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나는개인적으로추리소설을좋아하지않지만이여름이가기전에추리소설한권읽고싶어서이책을골랐다 생각보다재미있다 진짜어메이징에이미다! 마지막이조금허무하지만(추리소설이면주인공중한명은죽을것만같았는데살인자인걸알고도그녀와함께하다니)여름의끝을함께할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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