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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쥐가 한 집에 산다고?
아기 고양이와 쥐 가족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고양이 낸시
엘렌 심 지음
북폴리오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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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
#귀여움
#다름
#따뜻
#양재점에있는책
#여의도점에있는책
#인정
272쪽 | 2015-02-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쥐들이 모여 사는 평화로운 마을. 담요에 싸여 집 앞에 버려진 아기 고양이 낸시를 발견한 더거씨는 고민 끝에 낸시를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버려진 아기 고양이를 키우게 된 평범한 쥐 가족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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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엘렌 심
미국 미주리 주 컬럼비아에서 태어났다. 학창 시절을 한국에서 보내고 2016년 현재는 LA 근처에서 고양이 ‘휴지’와 함께 살고 있다. 2015년, 쥐들이 사는 마을에 입양된 아기고양이 이야기 『고양이 낸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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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
무농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달 전
여러 쥐들과 고양이가 함께 하기위해 다름을 인정하고 도와나가는 뭉클한 이야기에요 마지막 낸시가 자신이 쥐가 아닌걸 안다 나는 고양이야 할때 아 낸시도 쥐들을 위해 침묵했구나 서로서로 같이 살아가려 노력하는구나... 정말 따스하고 어린친구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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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다름의 차이를 이해 할 수 있고 마음이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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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귀여워서 보기 시작했는데 찡해지는 마음으로 끝나는 이야기예요. 몽글몽글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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