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치유와 위안의 시편)

김재진 지음|시와 펴냄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치유와 위안의 시편)

함께 읽는 사람들

Bile
쑴
2명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12-07-02
페이지144쪽
10%9,800원
8,82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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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상세 정보

김재진 시인의 시집. 시와 음악과 영상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시집이다. 책장 곳곳에 자리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찍으면, 시인의 목소리로 직접 낭송하는 시와 힐링 뮤지션 자닌토의 몽환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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