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악기들의 도서관 (김중혁 소설)
김중혁 지음
문학동네
 펴냄
11,800 원
10,62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힘들 때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따뜻
#쉬어가기
#음악
#휴식
312쪽 | 2008-04-2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자동피아노
매뉴얼 제너레이션
비닐광 시대
악기들의 도서고나
유리방패
나와 B
무방향 버스
엇박자 D

해설
작가의 말

더보기
저자 정보
김중혁
소설가. 2000년 『문학과 사회』에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펭귄뉴스』 『악기들의 도서관』 『일층, 지하 일층』 『가짜 팔로 하는 포옹』 장편소설 『좀비들』 『미스터 모노레일』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나는 농담이다』 산문집 『뭐라도 되겠지』 『모든 게 노래』 『메이드 인 공장』 『바디무빙』 등을 썼다. 소설 「엇박자 D」로 김유정문학상(2008), 소설 「요요」로 이효석문학상(2012), 소설집 『가짜 팔로 하는 포옹』으로 동인문학상(2015) 등을 수상했다.
더보기
남긴 글 5
grateful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김중혁 작가의 산문을 우연히 읽고 소설이 읽고 싶어져 시작한 책. 기대를 너무 했는지 첫번째 단편이 다소 평범해서 두번째 읽고 계속 읽을지 결정해야지 마음 먹었다가 재미있어서 단숨에 끝까지 읽었다. 문장은 간결하지만 의미는 섬세한 글들..
더보기
윤미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한국소설은 언제나 눈물 쏙 빠지는 우리네 삶의 비통함을 담고 있다는 나의 편견을 깨준 책. 음악과 그것과 관련한 잡동사니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텔링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읽을수록 이동진 평론가가 그의 어떤 부분에서 매료되었는지 찾게 된다. P.35 음악은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소멸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나를 괴롭히지만 때론 편안함을 주기도 한다. 피아노의 건반을 누를 때마다 세상의 어떤 음악이 나를 관통한 다음 연기처럼 사라져버린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사라진 음악은 모두 어디로 가는 것일까? 그냥 사라져버리는 것일까? 나는 그 음악들이 비토 씨에게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악기들의도서관 #김중혁 #문학동네
더보기
강윤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