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카 솔닛|펜타그램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99년 동안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발생한 다섯 건의 대형 재난을 심도 있게 연구 조사하여, 대재난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보인 행동이 의미하는 바를 독특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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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리베카 솔닛의 저서 《이 폐허를 응시하라》는 재난을 바라보는 기존의 통념을 완전히 뒤집는 도발적이고 희망적인 기록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지진, 허리케인, 테러와 같은 대재난이 발생하면 사회 질서가 붕괴하고 인간의 본성이 이기적으로 변하며 약탈과 혼란이 판칠 것이라 믿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샌프란시스코 대지진, 핼리팩스 폭발 사고, 멕시코시티 지진 등 역사의 굵직한 재난 현장을 면밀히 추적하며 전혀 다른 진실을 밝혀냅니다. 🌪️


사회, 인간, 심리, 경제, 환경, 법학,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