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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수염의 첫번째 아내

하성란 지음 | 창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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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묘사 #상상력 #푸른수염
298 | 2002.3.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하성란의 세번째 작품집. 한국일보 문학상 수상작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비롯하여 최근 2년여간 문예지에 발표된 11편의 단편을 묶었다. 하성란의 초기 소설에서 두드러졌던 세부묘사보다는 상징과 이미지의 비중이 높아졌다. <BR> <BR> 사회적 문제에 대한 작가의 탐구심도 빛을 발한다. 요소요소에 숨겨져 있는 컬트영화적 요소가 흥미를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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