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미래 힐빙시대의 도래

국제힐빙학회 지음 | Bg북갤러리 펴냄

또 하나의 미래 힐빙시대의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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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10.21

페이지

223쪽

상세 정보

국제힐빙학회의 힐빙교양시리즈 첫 번째 책. 우리가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방법으로 과학적 치유를 통한 웰빙, 즉 힐빙(Heal-Being)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제안하는 이 책은 인간과 자연이 가해자-피해자-가해자란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이를 위해 먼저 인간이 훼손된 자연을 회복시킴으로써 자연으로부터 피폐해진 심신을 치유 받을 수 있음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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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없음

@siganeopeum

세상의 잡음에 휩쓸리지 말고 자신 내면의 진리의 목소리를 들어라.
오랜 경험의 원숙함 보다는 젊음의 패기가 느껴지는 책.
소로우에게서도 느꼈지만 인간 본성에 반하는 사상으로 어느정도 한계가 느껴짐.

자기 신뢰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은이), 이종인 (옮긴이) 지음
현대지성 펴냄

31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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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byeokbit

  • 새벽빛님의 디 에센셜 게시물 이미지
김수영의 시, 산문, 일기 등을 묶은 책이다.
요샌 이렇게 펴낸 책을 '디 에센셜'이라는 말을 달아 출판한다. (요즘 트렌드인가)

시는 어려워서 천천히 읽어가기로 하고 산문부터 읽었다. 그중 <시작 노트>라는 코너에서 흥미로운 글을 만났다.

순수한 시각으로 시를 쓰려고 일부러 시를 쓴다는 의식을 버리려 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다는 거다. 똥꾸멍이 빠질 정도로 말이다.

김수영의 시 중에서 특히 <폭포>를 좋아한다. 그런 거침없는 시를 쓰는 그의 방식 역시 거침없을 줄 알았는데 그정도로 힘들게 쓰고 있었다니.
대가도 이럴진대
그의 발끝이라도 닮고 싶은 나,
좀 더 치열하게 살아야겠네.

디 에센셜

김수영 지음
민음사 펴냄

읽고있어요
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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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

@gonyangyi

(26.01.15)
사랑의 다양한 종류의 형태를 보여준 책이였다.
책 제목만 보고 사랑에 관한 가벼운 로맨스 소설책인줄로만 알았는데 어떤종류의 사랑은 너무 기괴해서 어떤 종류의 사랑은 씁쓸해서 어떤 종류의 사랑은 쓸쓸해서 연인사이에서의 사랑만이 사랑이 아니라 가족과의 사랑 친구 사이에서의 사랑
다양해서 질리지않게 한 번 읽기 시작하면 한 챕터는 무조건 보게 되었다.
특히 난 <분재>가 계속 마음에 남는게 왜일까 생각을 해봤는데 우리 할머니가 생각이 난다. 아직 내 곁에 남아주고 정정한 우리 할머니 생각이 계속 나면서 할머니의 끝이 다가오지 않기를 매년 비는 나의 마음

사랑과 결함

예소연 지음
문학동네 펴냄

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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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힐빙학회의 힐빙교양시리즈 첫 번째 책. 우리가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방법으로 과학적 치유를 통한 웰빙, 즉 힐빙(Heal-Being)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제안하는 이 책은 인간과 자연이 가해자-피해자-가해자란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이를 위해 먼저 인간이 훼손된 자연을 회복시킴으로써 자연으로부터 피폐해진 심신을 치유 받을 수 있음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국제힐빙학회의 힐빙교양시리즈 그 첫 번째 책인 《또 하나의 미래, 힐빙시대의 도래》는 우리가 지속적으로 건강하고[Well-Being]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방법으로 과학적 치유[Heal-Tech]를 통한 웰빙, 즉 힐빙(Heal-Being)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제안한다.
국제힐빙학회는 피폐해진 자연과 그로 인해 겪고 있는 각종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고 있는 인간 삶의 자연성을 회복하여 보다 나은 생활의 질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태적, 문화적, 정신적, 의학적 조건을 연구하는 통섭적인 학회이다.
힐빙 글자 자체는 자연에 존재하는 것(being)을 치유한다는 뜻을 내포하며, 현대문명사회에서 파생된 부작용과 병폐를 인문학, 예술/문화, 과학·기술을 학제적으로 융합, 적용시켜 대상을 치유해 자연과 인간을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시켜 조화롭고 건강한 생태공동체를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다. 이를 위해 인간과 자연이 가해자-피해자-가해자란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이 책은 먼저 인간이 훼손된 자연을 회복시킴으로써 자연으로부터 피폐해진 심신을 치유 받을 수 있음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와 같이 지구촌의 인간과 자연이 일체를 이루어 서로 상생하는 가운데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뤄나가는 것, 이것을 ‘힐빙적 삶’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힐링’ 유행어를 10년 전부터 사용한 국제힐빙학회


우리나라에서 ‘힐링’이란 유행어를 10년 전부터 쓰기 시작한 ‘국제힐빙학회’ 회원들이 집필한 이 책의 글들은 모두 인간과 자연이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아가기 위한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당면한 문명적인 위협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환경위기에 대한 이슈들을 체계적으로 살펴서 보고하고 구체적인 대안도 제시하고 있는 이번 힐빙교양서에는 지구환경과 관련된 자연의 본질과 인류의 관계를 철학적인 거대담론으로부터 실천적인 우리 먹을거리에 이르도록 자상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으로는 인간-자연-문화란 큰 틀에서 전통문화의 상호관계를 투우에 흥미롭게 관련지어 접근하는가 하면, 현대시나 대화법을 통한 힐빙적 치유법이 흥미롭다. 이와 함께 중남미나 우리의 숲과 문명의 변천과정을 알기 쉽게 들려주기도 하는 심리적 안정과 더불어, 생태계를 활용한 자연결핍증 치유의 지혜가 돋보이며, 친환경 농법으로 야채들을 가꾸며 건강증진과 관광자원으로 연결시키는 아이디어도 참으로 신선하고 유익한 정보로 다가온다.

인간과 자연이 ‘하모니’를 이루는 길
힐빙(Heal-Being)적인 삶으로 당신을 인도한다


끝으로 국제힐빙학회는 “인간생활에 필요한 모든 재화를 ‘더 많이, 더 빨리, 더 싸게’ 만드는 것을 지상과제로 믿고, 산업혁명 후 숨 가쁘게 앞만 보고 달려온 현대 산업사회는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된 환경으로 인해 현대인을 병들게 했다”며 “지속 출판물인 힐빙교양시리즈 출간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하모니’를 이루는 길, 즉 힐빙(Heal-Being)적인 삶을 살도록 인도할 것”이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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