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꼴찌들이 떴다! (제2회 블루픽션상 수상작)
양호문 지음
비룡소
 펴냄
11,000 원
9,9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43쪽 | 2008-12-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제2회 블루픽션상 수상작. 학벌 위주의 사회에서 일찌감치 소외된 실업계 고등학생들의 노동 실습 현장을 생생하고 힘찬 필치로 보여 주고 있다. 공고 3학년 재웅, 기준, 호철, 성민이가 강원도 두메산골의 지옥 같은 노동 현장에 내몰리게 되어 그곳 주민들과 얽히고설키면서 한바탕 호된 홍역을 치르는 여름 한철의 이야기다.<BR> <BR> 하릴없이 방황하던 꼴찌들이 각기 다른 삶의 역사를 지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삶과 죽음, 개인과 사회의 의미를 깨닫고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다.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꼴찌클럽'을 결성한 아이들은 회사 사장을 만나 비리를 폭로하고 마을을 살릴 만한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활약을 펼친다.
더보기
목차

달밤이 탈주
해방이다!
삼겹살 파티
고슴도치의 눈물
구원의 목탁 소리
추동교 대전
서글픈 사랑
더덕 도둑을 잡아라
동그라미 열여덟 개
꼴찌클럽
홍이헌 일병 구하기
양 대리의 진실
최후의 담판
삶의 모자이크

작가의 말

더보기
저자 정보
양호문
작가가 되어 글을 쓰는 평생의 꿈을 저버리지 못하고 문학에 끈질기게 구애하여, 마침내 중편소설 『종이비행기』로 제2회 허균문학상을 수상했다. 고등학생인 아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다는 일념으로 써내려간 『꼴찌들이 떴다!』로 제2회 블루픽션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꼴찌들이 떴다』 『『정의의 이름으로』 『가나다라 한글 수호대』 『달려라 배달민족』 『웰컴, 마이 퓨처』 『악마의 비타민』 『서울 간 오빠』 『식스틴 마이 러브』 『4월의 약속』 『별 볼 일 있는 녀석들』 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1
한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