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안젤라|까치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고대 로마 제국의 최전성기인 2천 년 전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로마 제국은 고대 세계를 통틀어 가장 큰 제국과 가장 세련된 문화를 꽃피운 대제국이다. 그동안 로마 제국을 다룬 수많은 책들은 제국의 역사와 정복전쟁, 황제들 그리고 그들의 화려한 생활에 초점을 맞춰왔다. 그러나 이 책은 제국의 수도 로마의 일상적인 분위기 속으로 독자를 직접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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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단순히 로마의 정치사나 전쟁 이야기를 나열하는 역사서가 아닙니다. 저자 알베르토 안젤라는 마치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서기 115년, 로마 제국의 전성기 시대로 독자를 안내합니다. 저자는 로마의 어느 평범한 하루를 새벽부터 깊은 밤까지 24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밀하게 추적합니다. 독자는 이를 통해 고대 로마인의 삶 속에 깊숙이 들어간 듯한 생생한 체험을 하게 됩니다. ☀️
책은 이른 아침, 로마 시민들이 어떻게 잠에서 깨어나 토가를 입고 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