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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리틀 맨 (단편 모음집 1980-1995)
체스터 브라운 지음
미메시스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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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쪽 | 2012-08-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서문

화장지 폭동
도시의 돼지
바다코끼리 비계 샌드위치
화성
밥 크로스비와 텔레비전
찍찍이 더크
브래드의 깨달음
쓰레기 버리는 날
이웃집 할머니
정통 이누이트 민요
나는 심연의 나락에 산다
밟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몇 가지 것들
여보, 날 좀 도와줘요
행성 X에서 온 미식가
심야의 밤참
어느 미국인 이야기
쌍둥이
훈련 학교로 돌려보내야 해
반(反) 검열 선전
1988년 3월 3일 오후
헬더
헬더 보여 주기
리틀 맨
캐나다 출신의 괴짜 예술가
대니 이야기
똑똑
내 어머니는 정신 분열증 환자였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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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체스터 브라운
1960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1994년 작품 『너 좋아한 적 없어』의 배경인 작은 마을 샤토게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열두 살 때 지역 신문에 작품을 실으면서 만화가를 꿈꾸기 시작했다. 이후 『탐스러운 털』이라는 잡지를 자비 출판하며 출판 관계자들의 눈에 띄었고, 1986년 본격적으로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1990년에는 『행복한 광대 에드』로 하비상 <최고의 그림책>상을, 『탐스러운 털』로 하비상 <최고의 만화가>상을 받았다. 2003년 캐나다 역사상 가장 복잡한 평가를 받은 지도자 루이 리엘의 생애를 다룬 그래픽노블 『루이 리엘』로 대중적인 성공을 얻었다. 2011년 발표한 『유료 서비스』는 1996년부터 2003년까지 자신이 경험한 성매매를 솔직하고 사려 깊게 기록해 전 세계 만화계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 외에도 자신의 단편을 엄선해 모은 『똑똑, 리틀 맨』을 비롯해 『플레이보이』 등 지금까지 총 9권의 책을 펴냈다. 주로 자전적인 내용을 냉소적이면서 우스꽝스럽게 표현하지만, 그 이면에는 등장인물에 대한 세세한 감정과 애정이 숨겨져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료 서비스』는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독일, 체코 등 모두 6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초기 작품인 <행복한 광대 에드> 시리즈를 선별해 그래픽노블로 재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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