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의 세계적 지성으로 추앙받는 앙드레 모루아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추천한 책. 알랭이라는 프랑스 고교 철학교사가 신문에 연재한 고정칼럼을 책으로 엮었다. 에피소드가 짧은 편이라 앉은 자리에서 두세 꼭지를 읽을 수 있을 만큼 부담 없는 분량이다. 행복에 관한 단상(프로포)을 문학과 철학의 경지로 승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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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알랭의 행복론 (Propos sur le bonheur,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알랭의 행복론 (Propos sur le bonheur,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