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61시간 (리 차일드 장편소설)

리 차일드 지음 | 오픈하우스 펴냄

나의 별점

이 책을 읽은 사람

3명

14,800원 10% 13,320원

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범죄소설 #스릴러 #해결사
532 | 2012.5.3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사라진 내일>로 한국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리 차일드의 새로운 잭 리처 시리즈.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 미국 NPR(Nation Public Radio) 선정 역대 최고 스릴러 100편에 들었으며, 그간의 잭 리처 시리즈 중 독자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작품이기도 하다. <BR> <BR> <61시간>은 마약 밀매업자들의 암투와 그들에 대한 응징을 큰 골조로 삼고 있지만 이 책이 담고 있는 진짜 메시지는 단순한 권선징악의 문제가 아니다. 작가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개개인이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과 의무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BR> <BR> 갑작스런 버스 사고로 낯선 마을에 머물게 된 잭 리처. 평화로워 보이는 마을에서는 마약 밀매가 성행하고 경찰들은 그저 속수무책이다. 우연히 마약 거래 현장을 목격한 한 노부인이 증언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이며 증인으로 나서지만 적들은 시시각각 그녀의 목숨을 노리며 위협을 가한다. 노부인을 보호하고 배후 세력을 캐내기 위해 집중하던 리처는 서로 얽히고설킨 수많은 사건들과 마주하게 된다. 노부인은 무사히 재판관 앞에 설 수 있을 것인가. <BR> <BR> 작가는 사회적 약자인 노인이 가장 무거운 임무를 떠안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연출하면서 인간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포기하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책임회피주의를 꼬집는다.

앱에서 상세 정보 더보기

남긴 글0

앱에서 전체 리뷰 보기

이런 모임은 어때요?

대여하기
구매하기
첫 대여 배송비 무료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