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뱅 테송 지음|까치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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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메디치 상 2011년도 에세이 부문 수상작. 여행작가이자 에세이스트인 실뱅 테송의 대표작으로, 시베리아 동남부에 위치한 바이칼 호반의 숲속에서 오두막 생활을 한 두 계절, 곧 겨울과 봄의 6개월 동안의 '은둔'의 기록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희망의발견 (시베리아의 숲에서)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희망의발견 (시베리아의 숲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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