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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지 않으면 인생이 아니다 (용감하고 유쾌한 노부부가 세계여행을 통해 깨달은 삶의 기쁨)
린 마틴 지음
글담출판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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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
#나이
#두려움
#새출발
#시작
#여행
346쪽 | 2014-07-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노부부의 따뜻하고 짜릿한 세계여행 에세이. 연륜 있는 사람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인생과 여행에 대한 통찰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에세이다. 이 용감한 노부부는 나이 들어 하게 될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담담하게 이겨내며 여행을 준비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이 벌어지는 여행지에서의 돌발 상황들을 기꺼이 즐긴다. <BR> <BR> 인생의 후반기, 서두를 것 없는 이들 부부는 자신들의 여행지들 일상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여행지에서 그곳의 사람들처럼 살다보면 다른 면면을 발견할 수 있고, 조급하지 않은 마음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음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블루 모스크가 보이는 터키 이스탄불의 아담한 맨션에 맞는 아침, 프랑스 샹제리제 거리로 산책을 나가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오후, 모로코 마라케시의 북적한 시장 한 가운데 앉아 맛보는 향신료 가득한 저녁 식사…… 이 모든 것들은 이들이 용기 있게 떠나왔기에 누릴 수 있는 기쁨들이었다. <BR> <BR> 여전히 즐겁고 느긋하게 세계 곳곳을 여행 중인 저자는 이야기한다. ‘아무것도 미루지 말라’고 그리고 ‘작은 변화’라도 좋으니 인생을 조금 더 넓고 깊이 있게 살아갈 방법을 찾아보라고. 이 책은 은퇴 후의 삶에 대한 기대를 잃어버린 노년들에게는 인생의 후반기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분주한 일상 속에 갇혀버린 중년들에게는 언젠가는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의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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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_ 아무것도 미루지 마세요!

프롤로그 _ 발길 닿는 곳은 어디든 우리 집

01 남은 인생을 바꾸어 놓은 선택 _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고 싶다면 힘든 순간에 부딪힐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02 긴 여행의 시작 _ 어떤 일이 일어나든 잘 헤쳐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03 멕시코 _ 우리에게 최고의 스승은 여행자들이었다.

04 아르헨티나 _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다고 해도 현실이 나아지지 않는 때도 있는 법이다.

05 대서양 횡단 _“아무것도 미루지 말라.”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다.

06 터키 _ 사소한 감동들이 모여서 마법 같은 세상을 이룬다.

07 프랑스 _ 노인이라는 말보다 어른이라는 말이 더 좋다.

08 이탈리아 _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게 중요하다.

09 영국 _ 우리의 생활은 평범하지 않기에 그만큼 따분할 틈도 없다.

10 아일랜드 _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만한 중요한 경험을 쌓고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다.

11 모로코 _ 여행을 다니다 보면 사소한 점이 큰 의미를 가지게 되는 때가 있는 법이다.

12 다시 캘리포니아로 _ 어디에 살든 상관없이, 원래 삶 자체가 위험투성이다.

13 포르투갈 _ 일부러 쓸데없는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에필로그 _ 인생을 원하는 대로 살지 않기에는 삶이 너무 짧고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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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린 마틴
린 마틴과 팀 마틴 부부는 린이 70살이 되던 해인 2010년, 집을 팔고 살림살이 중 필요한 것들만 남기고 정리한 뒤에 남은 인생의 시간들을 세계여행을 하면서 보내기로 결정했다. 부부는 여행을 시작한 이후로 멕시코, 아르헨티나, 터키,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아일랜드, 모로코, 포르투갈, 독일에서 살며 자유로운 삶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린의 블로그에는 이런 두 사람의 특별한 여행기가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들의 이야기는 《월 스트리트 저널》의 ‘넥스트’ 섹션의 표지 기사로 실렸으며, 그 달의 《월 스트리트 저널》의 기사 중에서 가장 많은 댓글이 달리며 큰 화제가 되었다. 이들의 특별한 여행기는 야후닷컴의 첫 페이지를 장식했으며, 《인터내셔널 리빙》, 《허핑턴 포스트》 등에도 게재되며 즐거운 노년생활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었다. 린 마틴과 팀 마틴 부부에게는 정해진 주소가 없다. 가능하면 30년쯤 후까지는 세계 곳곳에서 사는 즐거운 일상을 멈추지 않을 생각이다. 린 마틴 블로그 homefreeadventur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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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Jihyuni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살던 집과 살림살이를 처분하고 그 돈으로 전세계 여행을 다니며 남편과 남은인생을 한번 살아볼까? 남의얘기가 아니다. 이책을 쓴 저자의 본인이야기였다. 저자는 나이가 70이 넘은 할머니이다. 남편과함께 여행다닌 후일담을 엮어낸 책이다. 여행이 주는 감동을 이 책을 통해서 느껴볼수 있지만, 무엇보다 삶을 대하는 태도를 엿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책은 소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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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나도 여행가고싶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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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ㅎ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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