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루헤인|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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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들의 섬>, <미스틱 리버>로 전 세계 하드보일드 독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데니스 루헤인의 두 번째 장편소설로, 뉴욕 타임스, 피플 등 주요 언론에서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소심하면서도 호기심 많은 남자와 강단 있고 박력 넘치는 여성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켄지&제나로 시리즈' 중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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