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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1
마스다 미리 지음
애니북스
 펴냄
9,0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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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행복할 때
사랑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공감
#부부
#여자
#행복
148쪽 | 2013-12-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일명 ‘여자 공감만화’를 통해 여성들의 대변인으로 떠오른 마스다 미리의 신작. 마스다 미리는 명실 공히 현재 가장 뜨거운 작가 중 한 명이다. 그의 작품은 출간 때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있다. 젊은 여성 독자들 사이에선 마스다 미리 읽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도대체 마스다 미리의 인기 비결은 뭘까? <br><br>그의 작품 중에는 여자를 주인공으로, 여자들의 삶과 고민을 담아낸 것들이 많다. 특히 대표작 <수짱 시리즈>에서처럼 싱글 여성의 모습을 공감 지수 100%에 가깝게 그려낸 작품들로 30대 여성 독자를 중심으로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무심코 흘려보낼 법한 일상의 순간에서 속 깊은 물음을 끄집어내는 마스다 미리의 화법 역시 관계에 민감하고, 인생의 의미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여자들의 모습을 꼭 닮았다. 마스다 미리의 작품은 여자들의 삶과 모습을 꼭 닮은, ‘여자의 마음’ 바로 그 자체인 것이다.<br><br>이번에 출간된 신작『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에서는 마스다 미리의 새로운 시선을 만날 수 있다. <수짱 시리즈>를 비롯한 대부분의 전작들이 30대 싱글 여성들의 삶과 고민을 주로 다루었던 데 반해,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은 치에코 씨와 사쿠짱 두 부부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인생’에 대해 이야기한다.<br><br>『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속에 등장하는 치에코 씨와 사쿠짱은 결혼 11년차 부부이다. 회사에서 비서로 일하는 치에코 씨와 집에서 구두 수선 가게를 운영하는 사쿠짱은 아이 없이 둘이서 살아간다. 작품 속에 그려지는 두 사람의 일상은 매우 평범하다. 함께 밥 먹고, 장 보고, 대화하고, 일을 한다. 때로는 싸우기도 하지만, 함께하는 시간을 즐길 줄 아는 사이좋은 보통 부부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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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화 쇼핑 카트 안에는…
제2화 치에코 씨의 상상력
제3화 두 사람의 특별 접시
제4화 문득 멈춰선 순간
제5화 연말연시, 두 사람은…
제6화 걱정하는 사람, 마다하는 사람
제7화 울보 어른
제8화 초콜릿을 먹는 방법
제9화 거기 있는 행복
제10화 소중한 사람의 일
제11화 부모님
제12화 사쿠짱의 두근두근
제13화 「끝」에 대하여
제14화 예쁜 것 끝말잇기
제15화 아름다운 것을 보는 행복
제16화 코로짱이라는 존재
제17화 아주 먼 앞날의 일이지만…
제18화 난 직각으로
제19화 치에코 씨의 배려
제20화 사쿠짱은 억지로 꾸미지 않는 사람
제21화 행복이란 뭘까?
제22화 치에코 씨의 작전
제23화 화가 날 때도 있다
제24화 남자는 잠자코 넘어간다
제25화 꿈꾸던 세계
제26화 뒷단추
제27화 따뜻한 기분
제28화 걱정이 많은 치에코 씨
제29화 애플파이용 파이시트
제30화 가끔, 성가신 사람
제31화 3천 엔짜리 쇼트케이크
제32화 사귀기 시작한 무렵
제33화 두 사람의 결혼
특별부록 - 치에코 씨와 사쿠짱의 후쿠이 여행 ①
특별부록 - 치에코 씨와 사쿠짱의 후쿠이 여행 ②
특별부록 - 치에코 씨와 사쿠짱의 후쿠이 여행 ③
특별부록 - 치에코 씨와 사쿠짱의 후쿠이 여행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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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마스다 미리
1969년 오사카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로 떠올랐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 만화와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마스다 미리의 대표작 ‘수짱 시리즈’(전 4권)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아무래도 싫은 사람』 『수짱의 연애』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시리즈는 2012년 일본에서 영화화되었고 2015년 국내에서도 상영되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스다 미리는 만화가로는 드물게 에세이스트로서의 활동도 활발하다. 에세이에서는 주로 만화에서는 다루지 못한 작가 개인의 내밀한 속 이야기를 선보인다. 특히 나이에 따라 변하는 자신의 일상과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동세대 여성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를 비롯해 『여자라는 생물』 『전진하는 날도하지 않는 날도』 『뭉클하면 안 되나요?』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등 다수의 에세이가 국내에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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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무리해서 대답하지 않는점. 억지로 꾸며내지 않는점. 그건 쉬운것 같지만 어려운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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