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인형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지음 | 문학과지성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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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3.1.7

페이지

188쪽

상세 정보

보르헤스가 '새로운 장르', '완벽한 결정판'이라는 찬사를 보낸 바 있는 아돌포 비오이 까사레스의 작품 9편이 국내에 초역됐다. 그의 작품세계는 쉽게 잴 수 없는 깊이와 넓은 폭을 지니고 있다.

실제적인 배경과 인물에 독특한 환상세계가 겹쳐지는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하나하나의 단편들 모두에서 섬뜩한 상상력과 지적이면서도 시니컬한 유머감각을 발견할 수 있다. 그가 이야기를 통해 제시하는 상황적 아이러니는 복잡한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도구가 된다.

기발한 상상력과 비범한 글쓰기가 빛나는 단편집이다. 문장 하나, 단어 하나하나에 깊고 다단한 의미가 담겨 있으며, 기이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매혹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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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가 '새로운 장르', '완벽한 결정판'이라는 찬사를 보낸 바 있는 아돌포 비오이 까사레스의 작품 9편이 국내에 초역됐다. 그의 작품세계는 쉽게 잴 수 없는 깊이와 넓은 폭을 지니고 있다.

실제적인 배경과 인물에 독특한 환상세계가 겹쳐지는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하나하나의 단편들 모두에서 섬뜩한 상상력과 지적이면서도 시니컬한 유머감각을 발견할 수 있다. 그가 이야기를 통해 제시하는 상황적 아이러니는 복잡한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도구가 된다.

기발한 상상력과 비범한 글쓰기가 빛나는 단편집이다. 문장 하나, 단어 하나하나에 깊고 다단한 의미가 담겨 있으며, 기이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매혹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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