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엮은이)|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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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아라비안나이트 이야기의 시작과 끝인 ‘샤리야르 왕과 세헤라자데’, ‘천 일이 지난 뒤’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알라딘과 요술 램프’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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