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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미친 사내의 고백
존 카첸바흐 지음
비채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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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쪽 | 2007-03-1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살인마와 정신병자들이 벌이는 치밀한 심리 게임을 그린 스릴러. 소설의 무대는 정신병원이다. 늘 환자들의 신음소리와 비명소리로 가득한 곳. 그곳에서 어느 날 젊은 여 간호사가 살해된다. 누가 그녀를 죽였을까? 곧바로 정신병자 한 명이 범인으로 지목되며 잡혀간다. 하지만 아무도 그가 진짜 범인이라고 믿지 않는다.<BR> <BR> 그리고 젊은 시절 살인범에게 자신의 청춘을 유린당했던 여검사가 진짜 살인범을 잡기 위해 정신병원으로 들어온다. 그녀는 교회에 불을 지른 소방수 피터와 내면의 목소리들 때문에 정신병자 취급을 받는 프랜시스와 함께 수사를 진행해간다. 그러나 '천사'로 불리는 연쇄 살인범의 정체는 좀처럼 밝혀지지 않는다. 오히려 정신병원에서는 사람들이 더 살해되고 사건은 갈수록 미궁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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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믿을 수 없는 화자
2부 이야기의 세상
3부 유백색 무광 라텍스

옮긴이의 말
모중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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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존 카첸바흐
세계적인 리더십 및 그룹수행활동 전문가. 맥킨지의 디렉터로서 지난 20여 년간 맥킨지의 조직개혁업무를 주도했다. 컨설팅 회사인 '카첸바흐 파트너스 LLC'의 수석 파트너이다. 또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요약집인 「더 위크 오브 팀즈」의 발행인이다. 지은 책으로는 <정상의 팀 Teams at the Top>, <진정한 변화의 리더 Real Change Leaders>, <팀워크의 지혜 The Wisdom of Team>, <열정 컴퍼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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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두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20210118 정신 병자가 주인공인 독특한 스타일의 심리 스릴러 소설. 초중반 신선함에 압도 되었으나 지루한 전개와 황당한 결말에 크게 실망함. 만족과 불만족이 공존한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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