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트루 그릿 (진정한 용기)
찰스 포티스 지음
문학수첩
 펴냄
12,000 원
12,0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48쪽 | 2011-02-1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11년 아카데미상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코엔 형제의 영화 [더 브레이브] 원작 소설. 서부소설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1968년 존 웨인 주연의 영화 [진정한 용기]로 제작된 바 있다. 국내에 소개되는 찰스 포티스의 첫 작품으로, 열네 살 소녀 매티 로스가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를 복수하기 위해 떠나는 당찬 모험담이다.<BR> <BR> 주인공 매티는 "열 네 살이면 세상을 알 나이"이며, "아빠와 너구리 사냥도 함께한" 용감한 소녀(?)다. 소녀가 아버지를 죽이고 말과 돈을 훔쳐 달아난 톰 채니를 찾아 복수하기 위해 먼 길을 떠난다는 것이 소설의 기둥 줄거리다. 그 과정에서 무뚝뚝하고 퉁명하지만,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아는 애꾸눈 보안관 루스터 코그번을 찾아가 도움을 청하고, 신참 보안관 라비프를 만나게 되면서, 세 사람이 함께 톰 채니를 찾아 떠난다.
더보기
저자 정보
찰스 포티스
1933년 미국 아칸소 주 엘도라도에서 태어났다. 1966년 <노우드>와 1968년 <트루 그릿>을 발표하며 작가로서 명성을 쌓았다. <트루 그릿>은 그의 작품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 작품을 통해 ‘가장 독창적이며 유머러스한 웨스턴 픽션(서부 소설) 작가’로 칭송받았다. 1969년 존 웨인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그 해 박스오피스 최고 성적을 기록했고, 루스터 코그번 역할을 맡은 존 웨인은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2010년 코엔 형제 감독이 리메이크하여 아카데미상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한국전쟁 당시 해군으로 참전했다. 뉴욕 헤럴드 트리뷴의 런던 지국장이었으며, 기자로 일했다. 꾸준히 소설을 써오던 그는 2011년 현재 아칸소 주 리틀록에 살고 있으며, 멕시코로 종종 여행을 다닌다. 최근에는 문학을 통해 미국 남부 문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옥스퍼드 아메리칸 사우스 갈라 어워드〉를 수상했다.
더보기
남긴 글 1
이한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서부시대에 여자로 태어났지만 용감하고, 인상깊은 주인공의 성격은 나에게 용기를 주기에 충분했다.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로 가독성과 몰입도가 정말 좋다. 이런 책이 절판된건 정말 아쉽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