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성석제 소설집)

성석제|창비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성석제 소설집)

이 책을 담은 회원

그네
송한나
홍이
김용호
J
76

이럴 때 추천!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아웃사이더#입심#통념
분량보통인 책
장르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출간일2002-06-25
페이지301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성석제
성석제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2년여 동안 발표한 일곱편의 중.단편을 묶은 소설집. 표제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는 능청과 재치, 고전소설식 인물소개가 주를 이룬다. "황! 마안-그은 백분, 찝원, 여끈, 팔푼, 두 바리"란 주제가가 울려퍼지고, 드디어 성석제의 개인기가 시작된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2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