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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성석제 소설집)
성석제 지음
창비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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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입심
#통념
301쪽 | 2002-06-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2년여 동안 발표한 일곱편의 중.단편을 묶은 소설집. 표제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는 능청과 재치, 고전소설식 인물소개가 주를 이룬다. "황! 마안-그은 백분, 찝원, 여끈, 팔푼, 두 바리"란 주제가가 울려퍼지고, 드디어 성석제의 개인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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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천애윤락
쾌활냇가의 명랑한 곗날

천하제일 남가이
욕탕의 여인들
꽃의 피, 피의 꽃

해설 | 정호웅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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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성석제
1995년 『문학동네』에 단편소설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첫사랑』 『호랑이를 봤다』 『홀림』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노래』『참말로 좋은 날』 『지금 행복해』 『이 인간이 정말』 『믜리도 괴리도 업시』『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장편소설 『왕을 찾아서』 『아름다운 날들』『인간의 힘』 『도망자 이치도』 『위풍당당』 『단 한 번의 연애』 『투명인간』, 산문집 『즐겁게 춤을 추다가』 『소풍』 『농담하는 카메라』 『칼과 황홀』 『꾸들꾸들 물고기 씨, 어딜 가시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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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차칸으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독특하면서 구수한 문체가 흥미롭다. 단편속의 주인공들 삶이 참 한숨 스럽지만 웃음이 난다. 가볍게 혹은 지극히 평범함 속에서 큭큭 웃음을 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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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읽는 내내 노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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