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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성석제 소설집)

성석제 지음 | 창비 펴냄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성석제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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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입심 #통념
301 | 2002.6.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2년여 동안 발표한 일곱편의 중.단편을 묶은 소설집. 표제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는 능청과 재치, 고전소설식 인물소개가 주를 이룬다. "황! 마안-그은 백분, 찝원, 여끈, 팔푼, 두 바리"란 주제가가 울려퍼지고, 드디어 성석제의 개인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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