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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펴냄
9,800 원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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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쪽 | 2007-11-0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문호 톨스토이의 도덕적이며 교훈적인, 그리고 예술적인 단편들을 엮은 책. 우화 형식의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사랑과 진리와 양심의 참모습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바보 이반」「촛불」등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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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12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44
불씨를 잘 다루지 못하면…60
달걀만한 씨앗…77
두 노인…82
양초…109
신이 이름 붙인 아이…121
세 아들…143
바보 이반…149
회개한 죄인…184
빵 조각을 보상한 작은 악마…189
사람에게는 얼마만큼 땅이 필요한가…195
세 은자…214
머슴 에멜리안과 북…225
암소…238
지옥 무너지다 그리고 다시 일어서다…242
악마의 일은 아름답고 신의 일은 까다롭다…268
형제와 금화…273
두 아들…277
독수리…279
천 개의 금화…281
평등한 유산…283
손녀는 할머니보다 지혜롭다…285
일리야스의 행복…289
노동과 병과 죽음…296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300
세 가지 의문…307
이 세상에는 왜 악이 있는가…315
아주 짧지만 매우 소중한 이야기…319
가는 실?유산분배?원숭이와 콩?우유?오리와 달?먼지투성이 늑대?곡식창고의 쥐?해오라기와 물고기와 게?물의 신과 진주?우유 색깔?그물에 걸린 새?늑대와 사냥꾼?도끼와 톱?도토리나무와 호두나무?암탉과 병아리?암소와 염소?왕과 오두막?왕과 셔츠

가정의 행복
제1부…332
제2부…390

신부 세르게이…450
똘스또이 행복을 찾아서…508
똘스또이 발자취…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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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1828년 남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가의 넷째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유년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이후 원시 기독교에 복귀하여 러시아 정교회와 사유재산제도에 비판을 가하며 종교적 인도주의, 이른바 ‘톨스토이즘’을 일으켰다. 직접 농사를 짓고 금주와 금연 등 금욕적인 생활을 하며 빈민구제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1899년에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종무원으로부터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아스타포보 역(현재 톨스토이 역)에서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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