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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더 호라이즌
이영도 지음
황금가지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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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쪽 | 2004-02-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국 판타지소설의 대표작가 이영도 단편집이 환상문학전집 15번째 권으로 출간됐다. 2001년 발표한 <이영도 판타지 단편집>의 개정판으로, 최근에 새로 쓴 '오버 더 미스트' 등의 이야기를 덧붙였다.<BR> <BR> '오버 더 호라이즌'과 '오버 더 네뷸러', '오버 더 미스트', 각각의 이야기는 일종의 연작이라 볼 수 있다. 티르라는 칼잡이가 한적한 마을의 보안관 조수가 되어 겪는 사건 하나하나가 흥미진진하다. 한정된 공간과 소수의 등장인물에 집중하여 이야기를 전개시키되, 거기에 추리적 기법의 긴장감까지 더했다.<BR> <BR> 대책없는 마법사와 마법사의 조수, 천방지축 공주가 등장, 행복과 불행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놓는 '어느 실험실의 풍경'에서는 작가 특유의 유머감각과 독특한 세계관을 읽을 수 있다. 명기 바이올린의 감동을 죽여버리는 악기 살해자 호라이즌, 자살을 시도하다 세상을 멸망시킬 운명이 되어버린 숀 등 색다른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이야기 한편한편이 재미있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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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오버 더 호라이즌
겨울밤
겨울 폭풍
겨울의 지평선

오버 더 네뷸러
자살 기도자
손가락 깨물기
여름밤의 성운

오버 더 미스트

저승사자와 천사
두 기사단
징조들이 날뛰는 밤
아침

어느 실험실의 풍경
골렘
키메라
행복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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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영도
1972년생.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98년 여름, 컴퓨터 통신 게시판에 연재했던 첫 장편 『드래곤 라자』가 출간되어 100만 부를 돌파함으로써 한국에 판타지 시대를 열었다. 이후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그림자 자국』 등의 장편소설을 연이어 발표하고, 단편집 『오버 더 호라이즌』 등을 출간하였다. 『드래곤 라자』는 여러 차례 게임으로 제작되었으며, 만화와 라디오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일본과 대만, 중국 등에 수출되어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후속작인『그림자 자국』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경남 마산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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