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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예언자 1 (오드 토머스 첫 번째 이야기)
딘 R. 쿤츠 지음
다산책방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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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쪽 | 2008-07-2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죽음을 보는 능력을 지닌 오드 토머스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죽음을 보는 남자 오드 토머스가 연쇄살인자를 추격한다. 살인은 예정되었으며 범인 또한 예언되었다. 그러나 이야기가 끝나갈 무렵 진실의 마지막으로 주어진 한 조각의 퍼즐이 모든 것을 뒤집는 반전을 선보인다. <BR> <BR> 오드 토머스는 작가의 불우한 성장과정과 의식세계를 담은 흥미로운 인물이다. 그러나 그는 영웅이지만 전혀 멋있지도 부럽지도 않은, 오히려 불쌍하기까지 한 인물이다. 평범한 20세 요리사처럼 보이지만 누구도 가지지 못한 능력을 지녔기 때문이다. 죽음을 보는 능력은 그가 원치 않는 각종 살인사건으로 끌어들이고 동정, 관심, 그리고 해결을 요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을 그의 곁으로 불러들인다.<BR> <BR> 그리고 어느 날, 그의 앞에 기괴한 모습의 남자가 나타난다. 오드는 그의 모습에서 죽음의 징후를 발견한다. 그가 몰고 온 기운은 단순한 살인사건이 아니다. 바로 피비린내 나는 대량학살이다. 사건, 범인, 날짜까지 알아낸 오드는 24시간 안에 범인의 계획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그의 특별한 능력은 사건을 미궁 속으로 끌고 가는 또 다른 함정으로 작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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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딘 R. 쿤츠
매년 1,700만 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 신작이 발표될 때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꾸준히 오르는 그를 일컬어, 미국의 언론은 “스티븐 킹이 소설계의 롤링 스톤스라면, 딘 쿤츠는 비틀스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그의 작품 중 총 열네 편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38개국 언어로 번역돼 총 3억 2천만 명의 불면의 밤을 책임지고 있다. 1969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온 그는, 『사이코』『와쳐스』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남기면서 미스터리 작가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실제로 영미권에서는 그의 작품을 기다리는 ‘딘 R. 쿤츠’ 마니아들에 의해 신작이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그는 현실적인 공포를 초자연적인 현상 속에 녹여내는 독특한 스타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책에 등장하는 범인이나 피해자의 심리를 정확하게 묘사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실제로 『사이코』를 집필할 당시에는, 주인공이 구타당했던 것처럼 실제로 스스로를 때렸고, 수갑을 차고 사슬에 묶인 상태에서 어떻게 수갑을 풀 수 있을지를 연구하기 위해 직접 그 역할을 시도해보기도 했다. 그러나 그 모든 시도와 작품 활동은 궁극적으로 ‘인간에 대한 애정과 휴머니즘’을 피력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이며, 그 때문에 그는 장르문학의 한계를 뛰어넘은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것이 몇 십 년 동안 딘 쿤츠라는 이름이 건재한 이유며 동시에 그의 『살인예언자』 시리즈가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저자 홈페이지: www.deankoont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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