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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사냥꾼 (이적의 몽상적 이야기)
이적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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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216쪽 | 2005-05-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뮤지션 이적이 펴낸 소설집이다. 자유자재로 방향을 트는 상상력과, 탄탄한 이야기 구조가 맞물린 열두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내러티브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몇 편의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아주 짧은 분량의 소설들이 대부분이다. 모든 페이지는 컬러로 인쇄되었고, 디자이너 이관용 씨의 독특한 일러스트가 비중있게 실려 있다.<BR> <BR> 표제작 '지문사냥꾼'은 죽은 처녀의 몸 속에서 태어나, 사람들의 지문을 강탈해 가는 사냥꾼으로 살아가는 L의 이야기이다. 아무도 살지 않는 빈집만을 털고 다니는 긴 머리 소녀 J, 어린 시절 동네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을 목격했던 여선생 C, 그리고 집으로 사람들을 잡아들여 마루타 생체실험을 자행한 감찰관과의 얽히고설킨 악연이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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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활자를 먹는 그림책

음혈인간(飮血人間로)으로부터의 이메일
외계령(外界靈)
제불찰 씨 이야기
고양이
자백
잃어버린 우산들의 도시
지문사냥꾼
S.O.S.
모퉁이를 돌다
독서삼매(讀書三昧)
피아노

- 글 쓰는 이적 / 김영하(소설가)
- 후주(後奏) : 피리 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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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적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1995년 패닉 1집으로 데뷔하였습니다. 긱스, 카니발, 솔로 등을 거치며 <달팽이> <왼손잡이> <거위의 꿈> <하늘을 달리다> <다행이다> <말하는 대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등의 노래를 만들고 불렀습니다. 지은 책으로 『지문사냥꾼』이 있으며,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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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ji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이거 내 인생책. 원래 책은 몇일 로나누어서 읽는데 이책은 단숨에 읽음. 서점에서 헌책으로 삿는데 자백 챕터에서는 말투도 신개념이라서 놀랏. 기괴하고몽환적인데 읽으면서 완전소름 이런쪽의책은 대채로 일본게 대부분이지만 한국거여서 한번 더놀랐음ㅋㅋ. 책 읽는거 좋아하시는 수학선생님이 책 빌려가셧는데 동심이 없어서인지 이런 현실성떨어지는 이야기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하시곤 아직도 읽고계시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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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2017.03.29 어른을 위한 동화를 읽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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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패닉2집의 가사들을 보다 이 책을 읽으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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