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함께 읽는 사람들

쿠료미즈
희승
조현진
3명
분량얇은 책
장르시
출간일2004-07-30
페이지131쪽
10%9,000원
8,1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시인 신용목의 첫 번째 시집. 시인은 스스로 '망한 자의 시선을 가졌노라' 고백한다. 바람, '하늘을 가위질하는' 새, 갈대숲, 들판, 강가... 이곳저곳에 머문 시인의 눈길은 일몰의 기운을 깔고 있다. 봄꿈을 이야기할 때조차 가을걷이가 끝난 들녘의 바람과 겨울 산사의 고적함을 잊지 못하는듯, 처연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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