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나 페란테|한길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 세계를 강타한 베스트셀러 작가 엘레나 페란테의 '나폴리 4부작' 제3권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는 청춘의 끝자락에서 펼쳐지는 본능적이고 호소력 있는 이야기다. 중년기에 접어든 두 주인공은 결혼과 출산, 육아를 경험하며 각자의 삶을 살아간다.

요약《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ISBN: 9788935670314)는 이탈리아 작가 엘레나 페란테(Elena Ferrante)의 ‘나폴리 4부작’ 세 번째 장편소설로, 2017년 7월 31일 한길사에서 안톤 박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512쪽 분량의 이 작품은 나폴리의 가난한 동네에서 성장한 두 여성, 릴라(라파엘라 체룰로)와 레누(엘레나 그레코)의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중심으로, 우정, 야망, 그리고 여성의 자아를 깊이 탐구한다. 두 번째 권 《새로운 이름의 이야기》가 청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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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 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