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박하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상훈 장편소설. 세계사에 한 획을 긋는 위대한 발명품을 수없이 만들어냈던 장영실. 장영실은 세종의 가마를 잘못 설계했다는 사소한 이유로 역사의 모든 기록 속에서 사라진다. 그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작가는 이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10년의 시간과 열정을 바쳐 소설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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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날 갑자기 서울 한복판에 조선 시대의 복장을 한 남자가 나타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주인공 ‘서진’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중, 우연히 정체불명의 사내 ‘권’을 만나게 됩니다. 낡은 한복을 입고 현대 사회의 문물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이 남자는 자신을 400년 전 조선 시대에서 왔다고 주장합니다. 처음에는 그를 정신 이상자나 사기꾼으로 의심했던 서진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권이 가진 비범한 지식과 그가 겪어온 세월의 깊이를 실감하며 점차 그에게 빠져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