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인디고(글담)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지난 2011년 1월에 출간되었던 <그녀가 말했다>에 이은 마지막 책이다. 지난 3년 반 동안 디제이 유희열의 목소리를 빌려 매일 밤 들려주었던 이야기들 중 오래도록 청취자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이야기들, 꼭 한 번 다시 추억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첫 번째 책이 깊은 밤의 감성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책은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낸 청춘들에게 진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책이다.

요약그녀가 말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KBS 2FM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을 추억하는 공감 에세이)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그녀가 말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KBS 2FM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을 추억하는 공감 에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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