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리 패런토 (지은이), 데이비드 워커 (그림), 이상희 (옮긴이)|비룡소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로 양보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작은 곰이 넷, 그리고 작은 의자 네 개가 있다. 모두 자리를 하나씩 차지하며 행복한 가운데 갑자기 커다란 갈색 곰이 등장한다. 커다란 갈색 곰이 앉을 만한 자리는 없어 보인다. 과연 곰들이 찾아낸 묘안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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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모두 잠잘 시간이야 (사각사각 그림책 33)』는 셜리 패런토가 글을 쓰고 데이비드 워커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으로, 이상희 번역으로 2021년 8월 13일 비룡소에서 ISBN 9788949105345로 출간되었다. 비룡소의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 33번째 작품이자, 『우리 같이 앉을래?』로 사랑받은 두 작가의 또 다른 명작이다. 미국에서 2009년 초판 이후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은 이 책은, 꼬마 오리 삼 남매가 잠자리에 들기 전 친구들과 펼치는 유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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