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그린|시공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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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성이 격찬한 하버드대 심리학자, 조슈아 그린의 문제작이다.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옳고 그름’을 목격한다. 누군가는 특정 지도자를 믿고 그의 말에 따르는 것이 옳다고 말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집단 구성원 모두의 소리를 듣는 것이 옳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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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슈아 그린의 저서 《옳고 그름》은 인류가 직면한 현대 사회의 복잡한 도덕적 갈등을 진화심리학과 뇌과학의 관점에서 날카롭게 파헤치는 책입니다. 저자는 인간의 도덕이 단순히 추상적인 철학의 영역에 머물지 않고, 우리 뇌의 진화 과정에서 형성된 정교한 시스템임을 설득력 있게 설명합니다. 🧠
책은 인간의 도덕적 사고방식을 '디지털 카메라의 자동 모드'와 '수동 모드'라는 두 가지 개념으로 비유합니다. 자동 모드는 진화의 산물로, 우리에게 직관적인 판단과 빠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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