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프레인|동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일, 노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 자본주의 사회의 문화와 정치는 경제활동을 통해 임금을 받는 유급노동을 압도적으로 중요시한다. 그러나 오늘날 일 중심 세계는 갈수록 자율성과 자발성, 인류의 공동체적 욕구를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요약오늘날 현대 사회는 '일'을 인간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유일한 척도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면 일터로 나가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며, 일을 하지 않는 상태를 불안함이나 무능함으로 치부하곤 합니다. 데이비드 프레인은 그의 저서 《일하지 않을 권리》를 통해 이러한 '노동 중심주의'가 인간의 삶을 어떻게 왜곡하고 있는지 날카롭게 비판합니다. 저자는 경제적 효율성만이 삶의 전부인 것처럼 다루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되찾아야 할 가치는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속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