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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
키스 로버츠 지음
사람과책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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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역사
#묘사
#무적함대
#스페인
#잉글랜드
#파반느
316쪽 | 2012-06-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잉글랜드 남서부를 배경으로 하는 대체 역사소설로, 소설의 전반적인 틀을 구성하는 역사적 배경은 가톨릭교회의 지배를 받고 있는 잉글랜드다. 1588년 엘리자베스 1세가 암살되고 스페인의 무적함대가 승리를 거두었다는 가정 아래 소설은 시작된다. 책의 제목인 '파반(Pavane)'은 16세기에서 17세기에 유럽에서 유행한 궁정 춤곡을 뜻한다. <BR> <BR> 책은 여섯 개의 '소절(Measure)', 즉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편의 섬세하고 정교한 이야기가 서로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는 책이다. 짧은 종결부(코다)에서 브리튼 섬에 기독교가 유입되기 전 종교적 표상으로 존재하던 '옛 존재들(Old Ones)'에 관한 짧은 이야기가 표면으로 드러나면서 책의 나머지 내용을 하나로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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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9
첫 번째 소절. 마거릿 아가씨 - 13
두 번째 소절. 신호수 - 67
세 번째 소절. 화이트 보트 - 113
네 번째 소절. 존 수사 - 145
다섯 번째 소절. 영주들과 아가씨들 - 189
여섯 번째 소절. 코프 게이트 - 231
코다 -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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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키스 로버츠
1935년 잉글랜드에서 태어나 평생을 그곳에서 살았다. 삽화가이자 작가이기도 한 그는 삽화가로 활동하다가 1964년 첫 번째 SF 이야기 <‘아니타’와 ‘현실도피’>를 《사이언스 판타지》에 발표했다. 그는 1965년과 1966년 이 잡지의 부편집장으로 일했고, 이후 1966년에서 1967년에 후속작 <충동>을 발표했다. 1966년 그의 첫 번째 소설인 《분노》가 발표되었고, 1968년 《파반》을 발표했다. 그 외의 소설로는 《창백한 거인》, 《카이트 월드》 등이 있다. 그의 삽화는 영국 SF 잡지의 모습을 뒤바꿔 놓았다. 그는 마이클 무어콕의 《뉴 월드 계간》과 그의 몇몇 소설의 표지와 내부 삽화를 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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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박홍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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