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엄마에겐 언제나 밤이겠군요 (Maintenant qu’il fait tout le temps nuit sur toi)

마티아스 말지외|문학동네

이제 엄마에겐 언제나 밤이겠군요 (Maintenant qu’il fait tout le temps nuit sur t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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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윤
치즈기백
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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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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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그리움#상실#애도#어머니#환상
분량보통인 책
장르프랑스소설
출간일2016-05-06
페이지208
10%12,800
1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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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김경태
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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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말지외
마티아스 말지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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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마티아스 말지외 소설. 엄마를 향한 애틋한 사랑 그리고 상실의 아픔을 극복하는 치유의 과정을 그린다. 실제로 어머니를 잃은 후 깊은 상실감에 빠졌던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에 특유의 상상력을 더한 한 편의 동화 같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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