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지음
웅진주니어
 펴냄
8,000 원
7,2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84쪽 | 2004-07-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MBC 느낌표에 선정된 박완서의 성장소설 <a href="/catalog/book.asp?ISBN=8901017601"><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a>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새롭게 책을 만들었다. 몇 개의 오자를 바로잡은 것 말고는 원작을 그대로 살렸고, 30년대 개성 지방의 풍속과 아름다운 산천의 모습을 사실적인 삽화로 그려냈다.<BR> <BR> 30년대에서 40년대를 거쳐, 50년대로 이어지는 세월동안 우리네 삶에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를 한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풀어낸다. 박완서 소설의 모태이자 원형으로 평가받는 이 소설은 작가의 어린 시절을 회고한 개인적인 감상이 깔린 이야기다. 강한 생활력과 유별난 자존심을 지닌 어머니와 그에 버금가는 기질의 소유자인 '나', 그리고 섬세한 기질의 오빠가 빚어내는 가족관계가 가감없이 펼쳐진다.
더보기
목차

- 작가의 말 : 청소년판을 내면서

1. 야성의 시기
2. 아득한 서울
3. 문 밖에서
4. 동무 없는 아이
5. 괴불마당 집
6. 할아버지와 할머니
7. 오빠와 엄마
8. 고향의 봄
9. 채대기쳐진 문패
10. 암중모색
11. 그 전날 밤의 평화
12. 찬란한 예감

더보기
저자 정보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습니다.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1950년 서울대학교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습니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이 있고, 단편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는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한 길 사람 속』 『어른 노릇 사람 노릇』 등이, 짧은 소설집으로 『나의 아름다운 이웃』이 있고, 동화집으로 『부숭이는 힘이 세다』 『자전거 도둑』 등이,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등이 있습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2011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 Yongho Kim
더보기
남긴 글 2
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아들이 읽었던 책이다. 초등학생인데 이걸 어떻게 다 읽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일제 시대를 거쳐 광복 그리고 6.25까지 파란만장한 우리 부모세대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지금 전후세대들은 겪어보지 못한 전쟁의 아픔과 고통
더보기
찡그짱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