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세린, 박지현 (지은이), 장상미 (옮긴이)|슬로비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막연한 선입견으로 서로를 두려워했던 두 사람이 만나 대화를 나누며 이뤄낸 ‘작은 통일’이다. 서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서, 무찔러야 할 대상을 ‘또 다른 한국’으로, 두려운 존재를 ‘그냥 사람’으로 인식하게 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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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가려진 세계를 넘어 (우리는 계속해서 말할 것이다)』는 채세린과 박지현이 공저하고 장상미가 번역한 에세이로, 2021년 7월 8일 슬로비 출판사에서 ISBN 9791187135203으로 출간되었다. 프랑스에서 먼저 출간된 원제 『Deux Coréennes』는 프랑스 ‘Bibliothèque Orange Selection 2020’ 올해의 문학 작품으로 선정되며 유럽에서 주목받았다. 이 책은 1960년대 분단이 고착화된 남과 북에서 태어나 서로를 적대시하도록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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