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진 (지은이)|동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한국 사회를 변화시키거나 우리의 태도를 바꾼 법이 된 사람들 일곱 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법을 만드는 국회의 잘못, 제대로 감시하지 않은 언론의 방관, 그리고 때론 유가족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던 여론의 태도까지 따끔하게 비판한다.

요약『이름이 법이 될 때 (법이 되어 곁에 남은 사람들을 위한 변론)』은 정혜진 변호사가 2021년 동녘에서 출간한 르포르타주 에세이로, ISBN은 9788972970033이다. 📖 신문기자 출신의 수원고법 국선전담변호사인 저자는 비극적 사건으로 세상을 떠난 이들의 이름이 법으로 남아 한국 사회를 변화시킨 일곱 가지 사연을 다룬다. 김용균법, 태완이법, 구하라법, 민식이법, 임세원법, 사랑이법, 김관홍법을 중심으로, 피해자와 유가족의 고통, 입법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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