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법이 될 때 (법이 되어 곁에 남은 사람들을 위한 변론)

정혜진 (지은이)|동녘

이름이 법이 될 때 (법이 되어 곁에 남은 사람들을 위한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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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
망구
헤이즐넛라떼
코코댁
15
분량보통인 책
장르법과 생활
출간일2021-09-03
페이지252
10%15,00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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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정혜진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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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한국 사회를 변화시키거나 우리의 태도를 바꾼 법이 된 사람들 일곱 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법을 만드는 국회의 잘못, 제대로 감시하지 않은 언론의 방관, 그리고 때론 유가족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던 여론의 태도까지 따끔하게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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