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소설 <인 어 다크, 다크 우드>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새로운 스릴러 여왕의 탄생을 알린 루스 웨어의 장편소설. 바다 위 초호화 크루즈 안에서 사라진 10호실의 여자, 그 여자를 찾아내려는 유일한 목격자. 죽은 사람도, 살인자도 모두 존재하지 않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밀실 미스터리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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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우먼 인 캐빈 10 내용 요약
주인공 로라 블랙록은 여행 잡지의 기자로 일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일생일대의 기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초호화 유람선인 ‘오로라 보리알리스’호의 처녀 항해를 취재할 기회를 얻게 된 것입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승선한 로라는 북해를 가로지르는 호화로운 여행을 시작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입니다. 그러나 평온하던 여행은 어느 날 밤, 옆 객실인 10호실에 머물던 의문의 여성이 바다로 던져지는 것을 목격하면서 완전히 뒤바뀌게 됩니다. 🚢
📚호화로운 밤, 사라진 승객, 지워진 기록!
📚모든 의심이 가리키는 단 하나의 진실!
📚루스웨어 저자 <우먼 인 캐빈 10>!
🚢스릴러의 퀸! 이 시대의 애거서 크리스티!루스웨어 저자의 하이엔드 스릴러 <우먼 인 캐빈 10>은 심리적 긴장과 밀실 미스터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스릴러 소설로, 10월에 키이라 나이틀리와 가이 피어스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개봉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바다 위 초호화 크루즈, '오로라호' 무대로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숨 막히는 서스펜스와 치밀한 심리묘사, 그리고 밀실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이 곳에서 사라진 존재하지 않는 여자의 정체를 쫓는 숨 막히는 스릴러로, 끝없이 이어지는 심리적 서스펜스가 뛰어난 작품이다. 보이는 것과 믿을 수 있는 것 사이를 집요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누구도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상황에서 홀로 자신이 목격한 진실을 밝혀야 하는 주인공의 고립감을 잘 나타낸 작품으로,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점점 더 숨 막히게 하는 몰입감이 강한 작품이다. 폐쇄된 선상이라는 특수한 공간! 그곳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목격자의 심리를 정교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고전적 밀실 추리와 현대 심리 스릴러를 아주 섬세하게 그려내어, 가독성 뿐만 아니라 흡입력도 고루 갖춘 작품으로, 전통적인 추리소설의 뼈대를 유지하고, 현대인의 불안과 심리를 아주 교묘하게 엮어낸 작품이다. 단숨에 바다 위의 고립된 세계를 끌어들이는 것 같은 이 작품은 럭셔리한 크루즈에서 벌어진 한 여성의 실종사건, 그리고 이를 목격한 기자 로라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의 이야기를 다룬다. 주인공 로라는 불면증과 불안 장애를 앓고 있다. 사건을 목격한 이후 점점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의심하게 됨으로써, 그녀가 본 것이 진짜였는지 읽는이도 의심하게 된다. 로라의 내면을 섬세하게 묘사한 이 작품은 의심을 교묘하게 유도해 긴장감을 유지하는 작품으로, 밀실 구조의 크루즈, 바다 한 가운데라는 폐쇄된 공간을 외부와의 단절로 그려내고, 로라와 함께 점점 조여오는 공포도 함께 느끼게 된다.
🚢고전적인 추리 구조에 심리적 깊이를 더한 이 작품은 범죄 소설이기는 하지만, 인간의 불안과 진실에 대한 집착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과연 그녀의 진실은 무엇일까? 로라는 불안 장애와 외상 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인물로 그려진다. 그녀의 심리 상태는 사건의 해석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이는 정신적 고통이 현실을 어떻게 왜곡하는지를 보여준다. 로라의 증언은 반복적으로 무시당하고 의심받는다. 이는 여성의 목소리가 사회에서 어떻게 취급하는지, 과연 믿음과 신뢰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크루즈에 탑승한 인물들은 모두 일정 부분 익명성을 갖고 있다. 감시와 통제 속에서 사건은 더욱 미궁으로 빠지는데, 이는 현대 사회의 불투명한 인간관계로 그려진다. 이 작품은 한마디로 심리적, 사회적 등 다양한 이야기가 복합적으로 다루며, 읽는내내 깊은 여운을 준다.
🚢현대 밀실 스릴러의 대표작! 북유럽 해안을 항해하는 럭셔리 크루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바다 위의 고립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고전적인 추리소설의 긴장감을 현대적으로 잘 풀어낸 작품이다. 또한 주인공의 불안과 트라우마가 사건을 풀어내는데에 영향을 준다. 끝까지 몰입하게 하는 이 작품은 빠른 전개와 예상하지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심리적 깊이와 몰입감이 최고인 이 작품은 끝까지 손에서 놓기 어려운 매력을 지닌 작품이다. 초반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이 작품은 중반 이후 펼쳐지는 반전까지! 도저히 읽기를 멈출 수가 없게 하는 이 작품은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 섬세한 심리묘사, 그리고 단서 하나하나를 쌓아가는 방식 등! 왜 루스웨어가 이 시대의 애거서 크리스티라고 불리우는지 알게 되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그러니 애거서 크리스티 팬이라고 꼭 한번 읽어보길! 재미있는 스릴러 소설 넘어, 심리적 몰입과 사회적 메시지를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거의 후반부로 갈때까지 나는
주인공 '로'의 착각, 그녀의 혼란스러운 상상이었다고 반전으로 소설이 끝나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계속 있었다.
책이 두꺼운 편이다보니 빨리 결론을 알고싶은 마음에
'우먼인캐빈10' 스포 검색해보기도 했다 ㅋㅋㅋㅋㅋㅋ
(반전영화도 미리 결론 알고 보는걸 더 좋아하는 이상한 사람이 나야 나 )
소설이 끝이 날때까지 어느 한 부분 지루한 구석없이
가독성 좋게 독자를 잘 끌고가주는 책이다.
즉, 끝날때까지 책을 덮을 수가 없다 ! ㅋㅋㅋ
이 책은 한적한 리조트로 여름 휴가 갈때 챙겨가기 좋은 책인것 같다.
머리아픈 진중한 책말고 후루룩 재미나게 한 권 읽고싶다 할때
그 때 읽기를 추천 !
우먼 인 캐빈 10 (루스웨어) 2018.01.20
크루즈항해 첫날 사라진 여자의 존재를 밝히려는 미스터리 살인사건
사라진사람은 없으나.. 주인공 로~만이 사라진 여자가 있는걸 알고있다!!!!
흥미있으나, 살짝~약한느낌???ㅋ 나름 재미있다.
영국~노르웨이 호화 크루즈 첫항해~~!!
10개의 선실에 초대된 10명의 사람들~
주인공 로는 잡지기자로써 상사의 대타로 이 항해에 운좋게 몸을 싣는데...
우연히 로가 첫날 만난 10호실의 여자~
그날 새벽 10호실에서 사람이 바다로 떨어지는 소리를 들은 로..
사라진 10호실의 여자의 정체를 밝히려하지만.
배에있는 사람 그 누구도 그녀의 존재를 알지못한다~
10호실은 공실이였고 고로 사라진 사람은 없다는것~~!!!
로의 착각인가~ 음모인가~~살해당한 사람은 누구이고~과연 범인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