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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진명출판사
 펴냄
8,000 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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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쪽 | 2008-05-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변화에 맞닥뜨리면서 '허'가 미로의 벽에 남기기 시작하는 글귀들은 그래서 더욱 소중하게 마음의 가르침으로 와닿는다. 지은이가 결국 우리에게 들려주고 싶어하는 이야기는 바로 이 글귀들일 것이다. 다만 부딪혀 튕겨 나오지 않고 소복이 가슴에 배어들도록 하기 위해 우화의 형식을 취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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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모임
- 시카고에서

2장. 이야기
- 스니프, 스커리, 햄 그리고 허
- 사라져버린 치즈
- 선택
- 다시 미로 속으로
- 두려움의 극복
- 모험의 즐거움
- 치즈를 찾아서
- 벽에 쓴 글
- 새 치즈의 맛

3장. 토론
- 그날 저녁

독자들에게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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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스펜서 존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저명한 강연자, 상담가이다. 남부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아일랜드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 스쿨과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하버드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리더십 특별연구원을 역임했다.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사랑을 받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 위클리》, 《USA Today》 등에서 새천년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 스펜서 존슨의 작품들은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에 무수히 선정되었고, 대표작으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을 포함하여 《선물》, 《1분 의사결정》, 《1분 자기혁명》, 《1분 경영》,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1분 엄마》 등이 있다. 또한 《Value Tales》 시리즈, 《선택》, 《행복》, 《부모》, 《피크 앤드 밸리》 등이 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우화를 통해 삶의 지혜와 진실을 전하던 스펜서 존슨은, 2017년 7월 3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의 한 병원에서 췌장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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