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해리스|랜덤하우스코리아






불안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폼페이 최후의 날 48시간 전,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를 추적하는 팩션. <당신들의 조국>, <이니그마>의 작가 로버트 해리스가 향락의 도시 폼페이의 최후를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A.D. 79년 일어난 베수비우스 화산 폭발을 중심 테마로 삼았지만, 그 이면에는 돈과 권력, 그리고 이 두가지가 우리 사회를 모양 짓는 방식에 관한 이야기가 내재되어 있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에 의해 영화화될 예정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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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서기 79년 8월, 로마 제국의 부유한 휴양지인 폼페이와 그 주변 마을들은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거대한 베수비오 화산 아래에서 조용히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었습니다. 주인공 마르쿠스 아틸리우스는 로마의 거대한 수도교 시스템인 '아우구스타'를 관리하는 젊은 기술자입니다. 그는 나폴리만 일대에 물을 공급하는 이 중요한 시설에 갑작스러운 수량 부족과 악취가 발생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급파됩니다. 아틸리우스는 수도교의 책임자였던 전임자가 의문의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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