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목정원 산문)

목정원 (지은이) 지음|아침달 펴냄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목정원 산문)

함께 읽는 사람들

해씨
Y
솔
서혜진
유정이네 토깽🐰
123명
분량얇은 책
장르예술/대중문화의 이해
출간일2021-10-15
페이지188쪽
10%18,600원
16,74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공연예술이론가 목정원의 산문집. 목정원이 2013년부터 프랑스에서 6년, 한국에서 2년 동안 마주했던 예술과 사람, 여러 사라지는 것들에 관하여 쓴 책이다. 목정원은 사라지는 것에 관해 말하고자 하며, 오히려 자신에게조차 작품이 충분히 희미해졌을 때에 쓰고자 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

게시물

—

이 책이 담긴 책장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