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경|따비





행복할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요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채소는 오랫동안 한민족의 생명줄이었다. 이제 저자는, 미래 세대의 인류와 지구의 모든 생명을 위해 채소를 권한다. 우리가 먹어온 채소와 지금도 먹고 있는 채소의 역사를 추적해 한국인의 밥상이 건강한 이유는 채소에 있음을 강조하며 한식의 중심인 채소의 재인식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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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 식탁 위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마주하는 채소들이 사실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생존의 지혜가 응축된 결정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 정혜경 교수가 집필한 이 책은 단순히 채소의 영양 성분을 나열하는 건강 서적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 겨레를 ‘나물 민족’이라 명명하며, 채소가 단순히 먹거리를 넘어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어떻게 형성해 왔는지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깊이 있게 파고듭니다. 🌿
저자는 한반도라는 지리적 특성과 사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