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의 인문학 (나물민족이 이어온 삶 속의 채소, 역사 속의 채소)

정혜경|따비

채소의 인문학 (나물민족이 이어온 삶 속의 채소, 역사 속의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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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인과 한국문화
출간일2017-06-15
페이지392
10%17,000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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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요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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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혜경
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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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채소는 오랫동안 한민족의 생명줄이었다. 이제 저자는, 미래 세대의 인류와 지구의 모든 생명을 위해 채소를 권한다. 우리가 먹어온 채소와 지금도 먹고 있는 채소의 역사를 추적해 한국인의 밥상이 건강한 이유는 채소에 있음을 강조하며 한식의 중심인 채소의 재인식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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