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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니 한 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
공병각 지음
북스(VOOXS)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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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2009-08-3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효리, SS501, 이은미, 손담비 등 이 시대 최고 가수들과 앨범재킷디자인을 하며 캘리그래퍼로 이름을 알려온 공병각. 이 책은 그가 노트 15권 분량으로 사랑과 이별을 겪으며 적었던 이야기들을 한데 묶어낸 에세이집이다. 자신이 경험했던 달콤한 사랑과 이별에 대해 이야기한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의 감정에 관한 알맹이만을 뽑아내 손으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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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공병각
아시다시피 캘리그라퍼. 그리고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트몬드(Heartmond) 대표. 그 외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고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사람. 현재 CF, 앨범 재킷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 그 노하우를 모아 캘리그라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 중. 2009년 발간된 첫 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통해 헤어진 연인이 이 책 하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뒤를 이었고,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 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완성, 그 후 사랑의 순간을 모은 《사랑 예습장》, 더 이상 사랑 때문에 아프지 않고 울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로 사랑에 대한 단상을 마무리함. 그 외 달콤하지만은 않은 청춘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청춘포차 상담소》도 지은 책에 포함됨. 캘리그라피에 대한 강의서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는 캘리에 입문하려는 독자와 현재 배우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두루두루 사랑받고 있음. 그의 손글씨와 라이프 스타일이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instagram.com/iamheartmond)으로, 그의 수업이 궁금하다면 하트몬드(www.heartmond.com)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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