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은, 에피쿠로스처럼 (탐식이 괴로운 이들을 위한 음식 철학)

안광복 (지은이)|북트리거

식탁은, 에피쿠로스처럼 (탐식이 괴로운 이들을 위한 음식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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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1-10-01
페이지188
10%13,500
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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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안광복 (지은이)
안광복 (지은이)

상세 정보

의식주 에세이"의 첫 편으로, 음식에 탐닉하면서 어떤 단계를 거쳐 인간의 욕망이 변화하는지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처음 미식의 빠진 사람들은 무조건 비싸고 맛이 강한 것, 화려한 것, 비싸고 좋은 것만 찾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모든 것이 얼마나 허망한지 알아차리게 마련이다. 철학자들이 고뇌 끝에 알게 된 삶의 진실, ‘나’만의 입맛과 멋을 찾아 깊이 고민하는 과정에서 알아차린 ‘나’만의 독특함, ‘나’다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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